정통부는 이를 위해 31억5,0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정통부의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S/W기업, 학생, S/W개발자 커뮤니티 등은 컨소시움을 구성한 후 교육대상자에 대한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가장 효과적인 교육방법, 강사, 시간 및 장소 등을 선택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통부는 산․학․연 전문가로 평가 및 심의위원회를 구성, 각 컨소시엄이 제안한 교육목표, 과정, 운영 및 기대효과를 평가해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오는 11일 사업설명회를 거쳐 5월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6월중 평가와 최종 지원자 선정과정을 거쳐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SW인력양성팀(02-2141-5731, 5733, www.softwar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