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는 10일자 신문에서, 퓰리쳐상 수상자 로렐 대처 스코크폴(사회학) 교수 등 9명의 저명한 하버드대 교수들이 교육분야 투자 확대를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들의 이같은 움직임이 연구를 약화시켜야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앞서 예일대, 프린스턴대, 콜럼비아대도 학부 커리큘럼을 재검토하는 등 교육분야에 대해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실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