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15돌'과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열린 이날 특강에서 주 부원장은 중화인민공화국사의 연구상황에 대해 발표하고 양국간 더욱 활발한 문화·학술 교류를 촉구했다고 대학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