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의 헌혈참여를 목표로 하는 이번 행사에 삼정회계법인은 헌혈 학생들에게 USB메모리를 나눠줄 예정이다.
헌혈은 일감호 청심대 주변에 배치된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 6대(24베드)에서 실시되며 학생 30여명이 자원봉사를 한다.
앞서 건국대는 개교 61주년 기념일인 지난달 15일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식을 체결하고 ‘건국대학교 헌혈봉사단’ 발족을 발족시켰다.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건국대 헌혈봉사단은 건국대 재학생, 교수, 직원, 동문, 건국대병원, 건국유업·건국햄 직원 중 헌혈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