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앙대에 따르면, 모교와 학과를 사랑하는 연극학과 재학생 및 동문인 김래원, 김태우, 정경호, 정태우, 류덕환, 최규환, 박예진, 최정윤, 이윤지, 유인영, 조안, 곽지민, 전예서, 김준규 씨 등 14명은 캐논코리아 CF출연 댓가로 받은 출연료 4억원 전액을 모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학교측은 이들의 발전기금을 포함할 경우 동문 연예인 모금이 총 14차례 34억여원에 상당한다고 밝혔다.
김래원 씨 등이 이번에 출연한 CF는 (주) 캐논코리아 컨슈머 이미징의 TV, CATV, 극장, 신문, 잡지, 매장 POP, 스크린도어, 캐노피, 기타 옥외매체, 온라인 등의 광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