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 총재는 국내 정유회사인 에쓰오일(당시 쌍용정유)과의 합작 투자사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92년 에쓰오일 이사로 임명됐고 95년부터 아람코사 최고경영자(CEO)를 맡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