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 심포지엄은 참여정부 최대의 지방대학·지역 혁신사업인 누리사업이 맡아야 할 역할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각 사업단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우승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국장이 '지역혁신과 누리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에 나서며 천사령 함양군수가 지역혁신 성공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하영래 경상대 산학협력단장은 "누리사업 시행 3년을 맞아 지금까지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지역혁신에 있어서 개선점을 찾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해가기 위해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