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미국의 시사 주간지 '유에스 뉴스 엔드 월드리포트'(www.usnews.com)가 매년 정하는 20위내 대학원에 진학한 학생들이다.
성신여대는 매년 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내년 2학기 우선 2명을 뽑을 방침이다. 지원 학생들에게는 1인당 1만 4,000달러를 2년 동안 학기별 분할 지원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