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3년간 11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인하대는 검사장비의 개발과 연구, 삼성전기 실무자에 대한 기술교육을 맡는다.
센터에서 제작될 장비는 삼성전기에 공급돼 곧바로 현장투입되며 연구과정에서 발생하는 특허권에 대해서는 인하대와 삼성전기가 각각 절반씩 나눠갖는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