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센터는 총 9년간 정부와 학교로부터 각각 61억원, 35억원의 지원금을 받아 암 치료에 쓰일 한방소재 연구개발과 한의학 기초연구 인력을 육성하게 된다.
김성훈 교수는 "미국 하버드의대, 일본 도야마대, 중국 북경중의학원, 대만 중약대학 등 암 관련 연구소 및 대학 등과 교류를 통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암 예방 소재 개발 연구센터로 육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