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과기부·한국과학재단·한국 펩타이드 학회가 심포지엄을 공동후원한다.
펩타이드 소재 연구의 국제 동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일본·대만·이탈리아 학자들이 참가해 관련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국제·학제간 공동연구의 장을 마련한다는 의미가 있다. '포스트 게놈’ 시대에 적용가능한 연구의 질적 향상 방안이 논의할 예정이다.
조선대 단백질 소재 연구센터는 ▲단백질·펩타이드 소재 개발의 메카 ▲기술이전, 벤처 설립을 통한 연구센터의 자립화 ▲단백질·펩타이드 공학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기관. 2000년 과기부와 한국과학재단으로부터 우수연구센터로 선정됐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단백질 소재 개발·산업화 전문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