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교수연합회는 올해로 창립 9주년을 맞고 있으며, 연 2회 학회를 열어 ▲여교수들의 지위·복지 향상 ▲여학생 커리어 개발 및 고용대책 직장여성의 탁아문제 등 실질적인 주제들을 폭넓게 다루어 왔다.
신임 신혜경 회장은 "향후 전국여교수연합회를 해외 여교수들과도 연계해 여성 인권 향상 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