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고려대 여홍상 교수가 '19세기 영어권 문학 연구:회고와 전망'에 대한 기조발제에 나서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총 6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순서가 마련된다.
1부에서는 조현준(경희대), 김옥례(한국철도대), 윤미경(광운대)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하고 심진경(성공회대), 정신홍(여주대), 김준년(홍익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2부에서는 박금희(충남대), 이순구(평택대), 이만식(경원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이선주(송호대), 고영란(수원대), 정관희(광운대) 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19세기 영어권문학회 장정희 회장은 "이번 행사는 사상과 문학의 경계를 허문 상호텍스트적인 시각으로 19세기 영어권 문학을 재조명하는 담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