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공주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중소기업지원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오는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정부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총사업비는 정부지원금과 기업부담금을 포함, 7억 8500만원이다.
이 사업에는 공주대가 주관기관이 되고 대전충남중소기업청과 충남도청이 지원기관이 된다. 참여기업은 (주)제이리빙, (주)신창실업, (주)쥬얼테크 등 총 20개다.
산학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사업은 중소기업의 애로기술을 해소하고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대학·연구기관의 우수인력과 장비 등의 자원을 활용하고 새로운 기술이나 제품 개발을 추진할 경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매칭펀드(Matching Fund) 형식으로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