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신 위원장은 30여년의 재직기간 동안 섬 연구에 전념해 온 점을 인정받아 위원장을 맡게 됐다. 신 위원장은 "관련 분야의 연구성과를 검토, 전문성을 충분히 활용해 정부의 도서지역 개이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지난 4월 2008년부터 추진하는 '도서개발 10개년 사업 계획' 수립과 관련된 정책 등을 심의하는 도서개발심의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