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동서신의학병원 개원 1년의 발자취와 앞으로 발전 방향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에 이어 일본, 중국 등 동서협진 체제를 도입 운영중인 병원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마지막으로는 복지부, 소비자 단체 및 의료 관계 인사들의 패널 토의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