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입학관리본부 함인숙 전문위원은 "주요 사립대의 1~4등급 만점처리와 서울대의 1~2등급 묶는 것은 개념이 다르다"며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함 전문위원은 "주요대는 4등급까지 만점을 주겠다는 것인데, 저희는 기존에도 학생부 성적을 5등급으로 나눠 상위 10%에 만점을 줘왔다"면서 "올해는 11%로 작년도와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