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600억원)과 인문학 육성사업(300억원) 등 각종 대학 재정지원사업에서 예산 지원을 전면 중단하는 등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조 교육부 차관보는 이날 오후 2시 긴급 기자브리핑을 갖고 이와 관련한 교육부의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