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서는 미국 나로파(Naropa) 대학 프랭클린 교수가 '자아초월 심리학적 관점'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실제 실습을 통해 미술치료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행사는 ▲18일(월)- 자아초월 심리학과 자아초월 미술치료 개관 ▲19일(화)- 치유 미술을 위한 다양한 관점들 간의 차이 ▲20일(수)- 명상의 응용과 미술 ▲21일(목)-미술프로젝트 : 위트니스 펑션(witness function)의 응용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