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매일 오후 9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이상범 총장과 각 학과 교수들이 캠퍼스에 나와 1천500인분 가량의 떡볶이와 군만두 등을 직접 배식한다.
2003학년도 2학기 학기말 시험 때부터 이어지고 있는 시립대의 '사랑의 야식' 행사는 휴게실과 구내식당 등 학교 내 각종 후생복지 시설의 운영수익 중 일부를 학생에게 돌려주고 사제 간 교류의 폭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