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 대학에서 40여명의 입학관련처장이 참여하는 이번 워크숍은 26일에는 「2005학년도 수능시험체제 개편과 대입전형제도 분석」을 주제로 유영제 서울대 입학관리본부장이 ‘7차 교육과정의 교육적 의미와 대학교육과의 연관성’, 이기태 경희대 입학관리처장이 ‘현행 수능제도와 2005학년도 수능개편안의 차이점’, 배영찬 한양대 입학관리실장이 ‘모집단위별 선택과목 반영방법’, 김준원 서강대 입학관리처장이 ‘직업탐구영역 반영방법’ 등을 각각 발표한다.
27일에는 「2003학년도 대입전형 개선방안」을 주제로 △수시모집 합격자 교육방안(김하수 연세대 입학처장) △자기소개서·학업계획서 공통양식 개선방안(강혜련 이화여대 입학처장) △인터넷 접수 활성화 방안(신동윤 서울시립대 입학전형부처장) △입시설명회 공동개최 방안(황대준 성균관대 입학처장) 등을 각각 발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또 정원외 특별전형 수능활용과 순수 외국인 모집 활성화, 수시모집 일정조정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