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기술창업 패키지' 사업기관 3연속선정
전주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강인선)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3년 연속 '기술창업 패키지' 사업기관에 선정됐다.
우수 예비 기술창업자를 발굴, 교육·자금·경영·기술 등 종합지원 서비스를 통해 고부가가치 기술창업 육성을 뒷받침한다는 내용이다. 예비 기술창업자가 손쉽게 창업 지원을 받도록 개인별 맞춤형 종합지원을 '원 프로세스(One Process)'로 제공하도록 했다.
이번 기술창업경영 아카데미 제 3기 과정은 내달 2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총 90시간 이내로 진행될 교육 내용은 ▲1단계(사전진단)로 창업 유형별 진단분석을 통한 대상자별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하고 ▲2단계(기본교육)로 개인별 수준에 맞춘 창업계획 및 전략, 자금조달능력, 네트워킹 능력 제고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3단계(사업화)로 유관기관과 연계해 창업을 유도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상용화 가능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창업 1년 미만사업자는 접수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단 참가비 10만원을 내야 하며, 인원은 25명 내외로 제한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9일까지로 전주대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http://jubi.jj.ac.kr)에서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양식을 다운받아 e메일(jubi@jj.ac.kr)로 제출하면 된다. (☎ 063-220-260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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