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25일 교내 600주년 기념관 3층 제1회의실에서 아사시마(Makoto ASASHIMA) 일본 도쿄대 부총장을 초청, '척추발달에 있어 이식 및 유전자 발현'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성균관대와 도쿄대는 2000년 12월 교수와 학생, 공동연구, 강의·강연 등에 대해 교류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아사시마 부총장은 생물학 전공으로 2005년부터 도쿄대 부총장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