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영남대-안동시, 향토생활관 건립 협약
10개 지자체로 늘어

영남대(총장 우동기)는 26일 안동시(시장 김휘동)와 향토생활관건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안동시는 영남대에 3억 원의 향토생활관 건립기금을 출연하고, 영남대는 생활관 G동을 안동시 향토생활관으로 이름 붙이고 안동시 출신 학생 30명을 우선 입주시키기로 했다.

이날 협약으로 영남대는 작년 5월부터 지금까지 의성군, 영천시, 성주군, 칠곡군, 고령군, 상주시, 문경시, 달성군, 청도군, 안동시 등 모두 10개 지자체로부터 32억 원의 건립기금을 마련했다.

영남대는 2008년 말까지 경북지역 15개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해 50억 원의 건립기금을 추가로 조성한다는 포부다.

한편 영남대 향토생활관은 지난 4월 기공식을 갖고 지하 1층, 지상 15층의 남·여학생동 등 3개동에 총 연면적 17,495㎡(약 5,300평) 규모로 2008년 말 완공 2009년 1학기부터 780명의 학생이 입주 예정이다.

한용수 기자 (unnys@unn.net) | 입력 : 07-06-27 오전 10:03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