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섭 신라대 총장은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과 공동 발간한 중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 출판기념회 참석차 7월 8일 출국해 7월 10일 귀국한다. 중국의 3대 출판사 중 하나인 외연사에서 발간한 이 책자는 중국인들의 외국어 학습 특성을 반영해 제작한 것으로 중국 내 50여개 대학이 한국어 교재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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