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상임대표 이병기 서울대 교수, 과실연)은 오는 19일 오전 7시30분~9시 서울 팔레스호텔 2층 일식당 ‘다봉’에서 ‘정치 컨설턴트가 본 올해 대선 전망’이라는 주제로 조찬 모임을 연다.
박성민 민기획 대표가 강사로 나와 올해 대선 정국을 둘러싼 정파들의 움직임과 앞으로의 전망을 정리해 줄 예정이다. 정치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박 대표는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에 정치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프로야구 해설자처럼 정치판에 대한 관전평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실연은 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해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토론하는 조찬모임을 매월 한 차례 개최하고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samu@feelsci.org 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