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임용과정
△ 2005년 8월 4일 : 미술사학과의 신정아 특별초빙 추천서 접수.
△ 2005년 8월 8일 : 면접심사(총장, 면접위원).
△ 2005년 8월12일 : 교원인사위원회 심의 동의.
△ 2005년 8월16일 : 학교법인으로 인사제청.
△ 2005년 8월30일 : 제212회에서 임용 승인.
△ 2005년 9월 5일 : 예일대학교 대학원에 학력조회 의뢰.
△ 2005년 9월22일 : 예일대학원에서 학력조회에 대한 회신문서를 접수.
△ 2005년 9월29일 : 법인에 6개월 무급휴직을 제청함.
△ 2005년10월11일 : 법인으로부터 휴직 승인.
△ 2005년12월26일 : 교양교육원장에서 소속변경을 요청함.
△ 2006년 2월16일 : 소속변경 승인(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교양교육원으로).
△ 2006년 2월22일 : 복직이 법인으로부터 승인(2006.3.1일자)
△ 2006년 3월 1일 : 교양교육원 소속 교수로 복직.
Ⅱ. 제보접수 및 기초조사 과정
△ 2007년 6월 5일 : 교내 모교수로부터 경영관리실장이 비공식 제보를 받음.
제보자에게 제보자료의 신빙성 및 진정성에 대해 의문 제기함.
△ 2007년 6월 7일 : 비공식 기초조사의 시작으로 예일대학교 도서관에 해당 박사 논문 존재 여부 질의.
△ 2007년 6월 8일 : 예일대학교 도서관으로부터 해당 논문 미소장 내용 수신.
△ 2007년 6월10일 : 예일대학교 대학원 학적담당 Mr. Sprowson에게 학력조회
질의.
△ 2007년 6월11일 : 예일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학적담당 Susan Emerson에 게 학력조회 의뢰.
△ 2007년 6월11일 : Susan Emerson으로 부터 신정아는 미술사학과 박사학위 취 득자 명단에에 포함되어있지 않았다는 회신 도착.
△ 2007년 6월11일 : Susan Emerson이 신정아의 지도교수인 Dr. Mehring에게 해당 질의 내용 전달.
△ 2007년 6월14일 : Dr. Mehring으로부터 ‘논문지도 없었고 해당자 모른다’는
내용을 수신함.
△ 2007년 6월15일 : 기초조사 내용을 현 총장에게 보고.
△ 2007년 6월 20일 : 학위소지 여부 및 논문 진위와 관련 신정아 교수 대면질의함. 신정아 교수는 모든 사실을 부인함.
△ 2007년 6월 25일 : 신정아 교수 사표 제출 (징계처리를 위해 사표 보류)
기초조사 자료 및 2005년 임용당시 자료 내부 검토 시작.
△ 2007년 7월 4일 : 신정아 허위학력 의혹사건을 공개 진상조사하기로 결정함.
예일대학교 총장에게 공식적으로 질의하기로 결정함.
Ⅲ. 진상조사 경과 과정
△ 2007년 7월 6일 :
- 예일대학교 총장에게 학위 진위여부 확인 요청 우편 발송(DHL)
- 대학원 부원장 Schirmeister에게 해당 문서 확인을 이메일로 요청함.
△ 2007년 7월 6일 : Schirmeister가 7월 16일까지 부재하다는 자동 회신을
수신함.
△ 2007년 7월 9일 : 대학미술협의회로부터 해당 사안에 대한 진술규명 요청공문 수신.
△ 2007년 7월10일 : 예일대학교로부터 학위 진위여부에 대한 회신 도착.
- 해당 학위증명서는 조작된 것임.
- 예일대학교 박사학위 소지자 아니며 등록 사실 조차 없음.
- 학위증명 확인서 및 확인 팩스 표지는 예일 서식이 아님.
- 2005년 9월22일자 학력조회 회신 팩스 발송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조사할 것임.
△ 2007년 7월11일 : 진상조사위원회 위원 공식 위촉.
△ 2007년 7월11일 : 학사지원본부장의 기자회견.
△ 2007년 7월12일 : 1차 진상조사위원회 개최 (조사방향 결정).
△ 2007년 7월13일 : 2차 진상조사위원회 개최 (관련자 조사).
△ 2007년 7년13일 : 정책회의에서 신정아의 파면요구 결의
△ 2007년 7월15일 :
- 예일대의 학력조회 회신 팩스 발송관련 조사 결과 및 회신팩스 전송지에 기재된 전화번호의 진위 여부 문의
- 캔사스대학교에 학력조회 이메일 발송.
△ 2007년 7월16일 : 3차 진상조사위원회 개최 (관련자 조사).
△ 2007년 7월16일 : 신정아에게 진상조사위원회 출석요청 내용증명 발송.
△ 2007년 7월16일 : 위 내용증명공문을 이메일로도 발송.
△ 2007년 7월16일 : 예일대학교에 6월 10일자로 Mr. Sprowson에게 발송한 이메일에 대한 회신이 아직 없음을 재확인 요청함.
△ 2007년 7월17일 : 대학이 보낸 출석요구서 이메일을 신정아가 미국에서 수신.
△ 2007년 7월17일 : 예일대학교로부터 해당의 전송 확인 팩스 번호는 예일대학교 대학원 부학장실 번호임을 확인해 옴. 그러나 그 번호가 조작되었는지 여부는 조사관들이 조사할 것임을 통보해 옴.
△ 2007년 7월 17일 : 6월 10일자 이메일에 대해 Mr. Sprowson에게 문의 결과, 해당 메일이 스팸 메일 필터링에 의해 수신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통보해 왔음.
△ 2007년 7월17일 :
- 캔사스대학교에서 학력조회결과 수신.
- 1992년 봄학기부터 1996년 가을학기까지 등록을 하였으나 졸업은 못함.
- 캔사스대학교 MBA는 입학한 사실이 없음.
△ 2007년 7월17일 : 4차 진상조사위원회 개최(관련자 조사).
△ 2007년 7월18일 : 신정아로부터 우편물 도착.
- 발송지 : 7월 16일 인천공항 우체국.
- 내용 : 예일대학교 박사과정입학허가서 및 도서관 이용 자료 등.
△ 2007년 7월18일 : 예일대학교에 신정아가 보낸 ‘박사과정입학허가서’ 사본 및 도서관 열람자료 사본을 송부하여 진위여부 확인 요청.
△ 2007년 7월19일 : 예일대학에서 신정아의 박사입학허가서를 이 사건의 예일대 조사 팀에 넘기겠다는 회신 수신.
△ 2007년 7월19일 : 홍기삼 전 총장 및 당시 이사이며 현 이사장 임영배 스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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