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영 연세대 원주캠퍼스 부총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초청으로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레드먼드에서 열린 '패컬티 서밋(Faculty Summit) 2007'에 참가했다.
'Faculty Summit'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2년마다 전세계 200여 대학 총장과 관련 전문가를 초청, 미래 교육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국제회의. 올해에는 이장무 서울대 총장과 정 부총장이 초청됐다.
특히 정 부총장은 이번 회의에서 건립 중인 연세대 송도캠퍼스에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센터를 유치하는 방안을 협의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