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덕산온천 환경개선 기관 선정
제품표면디자인센터 산자부로부터 주관기관 지정
한서대가 산업자원부로부터 '덕산온천관광휴양지환경디자인 개선 사업'으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서대 제품표면디자인센터는 30일, 덕산온천 환경디자인 개선 사업으로 선정돼 1년간 덕산온천지역에 대한 디자깅 개선 사업을 맞게 됐다고 밝혔다.
한서대는 내달 중 예산군청과 협약을 맺고 ▲덕산보양온천국민종합관광지 이미지 정립 ▲고덕 IC 톨게이트 이미지 창출 및 관련시설물 디자인 ▲예산군 상징물 디자인개발 사업 등을 진행하게 된다.
덕산온천지역 디자인 개발 사업비는 산업부가 75%를 지원하며, 활용기관인 지자체가 25%를 부담하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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