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예술회관, 도립국악원 등 전주시내 곳곳에서 열리는 이 축제에는 12개국 17개 공연단과 국내 50여개 공연단체 등 총 3천여명이 출연해 소리의 향연을 펼친다.
개막공연 '온소리 콘서트', 동서양 협주곡인 '온누리 콘서트', '우리소리의 맥박', '풍류의 소리', '제의와 영혼의 소리', '윈드 앤 윈즈' 등이 마련된다.
부대행사로 판소리와 관악관련 학술행사가 개최되며, 전야제에서는 세계적인 불꽃놀이 아티스트인 프랑스 위베르가 펼치는 불꽃놀이와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공식초청공연 외에도 매일 덕진문화예술회관과 전주객사·전북대 서문 앞 야외무대 등 세 곳에서 자유참가자들의 공연이 열린다.
문의:(063)280-3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