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이사를 비롯한 교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 40년 장기근속 공로상 1명, 30년 장기근속 공로상 4명을 비롯한 69명의 포상자 시상식과 5개 우수부서에 대한 포상식이 열렸다.
이진우 총장은 개교기념사에서 “지난 52년간 계명의 구성원들이 보여준 잠재력은 오늘날 전국 9위 규모의 대학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다”며 “계명가족 모두가 ‘진리와 정의와 사랑의 나라를 위하여’라는 교육이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고 성찰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