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주회에서 '에스파냐(샤브리에 작곡)'와 '브람스의 교향곡1번'을 직접 지휘하는 콜로메 대사는 바르셀로나 태생으로 음악콘서바토리 교육을 받았으며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을 역임하면서 바르셀로나 올림픽 때는 작곡에도 참여했다.
추계심포니는 지난해 말러교향곡과 창작관현악연주회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