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영남대는 2학기 기존의 생활관에 영천시 출신 재학생 50명을 우선 배정할 방침이다.
향토생활관은 연면적 1만 4,750㎡(4,462평)의 부지에 6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로 오는 2009년 완공 예정이다.
앞서 영남대는 사업 파트너로 의성군(군수 정해걸)과 향토생활관 건립 협약을 체결했으며 2008년 말까지 경북, 울산, 경남지역의 총 13개 지자체와 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