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동국대는 27일 오전 교내 본관 교무위원 회의실에서 13인의 이사중 12인이 참석한 가운데 제218차 이사회를 열고 김창석 현해스님(현 이사장) 후임으로 영배스님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영배스님은 통도사 승가대학과 동국대 불교대학원을 졸업하고 불교방송 상무이사 조계종 호법부장, 이사장 직무대행(2003-2004)을 역임 했으며 현 조계종 종회의원, 현 대한불교 조계종 흥덕사 회주를 맡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