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는 '2007 경남 Technology & Science EXPO'에서 NEXT전자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지능형 홈 작품 경진대회 출품작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남도·경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대 등 지역내 주요 대학들이 주관한 이번 엑스포는 기계·로봇·지능형홈·바이오 등 경남의 4대 전략산업의 추진 성과품을 전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EXT전자사업단은 'Smart Digital Doorlock System’(전자공학과 이대진·이영제·허만승)과 ‘Smart Healthcare Unit’(전자공학과 정성열·허만승·황정진) 등 2개 작품을 출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능형 홈 경진대회에는 7개 대학 2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한편 경상대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는 지난해 2월 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IT분야 교육경쟁력 강화사업에 선정돼, 4년간 8억원의 예산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