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 과제와 전망' 심포지엄
인하대-인천교육청, "새로운 시대 변화에 따른 인천교육의 미래 설계"
인하대(총장 홍승용) 교육연구소는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공동으로 21세기 인천교육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2007 인천교육 심포지엄'을 25일 오후 대학 본관 소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심포지엄에는 인하대 홍승용 총장과 김영 사범대 학장, 나근형 인천시교육청 교육감 등이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세계화에 대비한 교육환경과 지리적 환경변화에 따른 인천 교육의 혁신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나근형 교육감의 '인천교육의 현황과 발전방향'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인천의 지리환경과 교육'(박선미 인하대 사회교육과 교수) ▲'인천을 위한 외국어 교육의 미래'(류석형 인천시 교육청 장학사) ▲'인천의 문화환경 변화와 문화예술교육'(김승재 인천문화재단 선임전문위원)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인천의 생태환경과 교육'(박병상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장) ▲'인천의 역사교육과 박물관의 역할'(배성수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 ▲'인천발전을 위한 지역인적자원 개발체제 구축방안'(배을규 인하대 교육학과 교수)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인하대 교수와 교육 전문가 등이 모여 인천교육의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전망과 대안을 마련하는 종합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