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종일 우석대 총장이 25일 국내외 정관계 인사가 대거 참석하는 '글로벌 인적자원 포럼 2007(Global HR Forum 2007)'의 특별 세션 좌장으로 나선다.
라 총장이 좌장을 맡는 '미니스터-앰배서더(Minister-Ambassador) 세션'에는 9개국 외국 대사와 교육부 차관들이 참가, '인적자원 교류를 통한 상호이해 증진과 신뢰구축' 제하의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이 세션에는 라바 하디드 알제리 대사, 피터 로위 호주 대사, 키르쵸 아타나소프 불가리아 교육부 차관, 토마스 스메탄카 체코 대사, 레다 엘 타이피 이집트 대사, 킴 루오토넨 핀란드 대사, 둘랏 바키세프 카자흐스탄 대사, 다토 산타나나반 말레이시아 대사, 무라드 알리 파키스탄 대사가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