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는 미국 뉴욕주립대(총장 크리스토퍼 달)와 29일 교내 화도관 대회의실에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학부생 대상 최대 1년 기간의 인턴쉽 개발 ▲교수교류 ▲기술 및 행정직원 방문 ▲상호 관심분야에 대한 교수 공동 연구 ▲학술자료 교환 ▲학술회의 공동개최 ▲기술 및 행정관련 프로그램 공동 개최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상철 광운대 총장은 "이번 협정을 통해 모든 학문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기르고 시야를 넓힐 수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