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차세대 청년리더' 240명이 성균관대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한국청소년연맹과 국가청소년위원회가 '한·중 우호증진'을 위해 마련했다고 성균관대는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9박10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들은 방한 첫날 성균관대에서'한·중 관계의 미래와 전망', '한국의 유교'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국어 기초교육과정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후에는 전국을 돌며 문화유적 답사, 산업시설 시찰, 한국 전통문화 체험 시간 등을 갖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중국 차세대 청년리더'는 중국 정부가 사회 각 분야(정치,경제,사회,문화,언론,학계) 등에서 선정한 20~30대 리더로 구성됐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