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中 북경이공대에 교류사무소 개소
13일 북경사무소 현판식, 중경대·사천외대와도 교류 추진
건국대(총장 오명)가 지난 13일 오후 4시(현지시간) 중국 북경이공대학내 이공국제교육교류빌딩에서 건국대 북경사무소 현판식을 가졌다.
건국대 북경사무소는 북경이공대를 포함한 중국 대학들과의 학생·교원 교류를 담당한다. 건국대는 이번 북경 사무소 설치로 중국대학과의 교류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명 건국대 총장은 이날 현판식에 앞서 북경이공대학에서 ‘한국의 경제성장과 IT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또 15일에는 중경대학, 16일에는 사천외국어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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