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치의학 도서관 개관
서울대, 경북대에 이어 세 번째
전북대가 서울대와 경북대에 이어 치의학 도서관을 개관했다.
개관식은 지난 13일 진행됐으며 서거석 총장 및 본부 보직교수, 박병건 치의학전문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치의학도서관은 치의학전문대학원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양서와 서양서, 학술잡지, 전자저널 등 치의학 관련 도서 6,000 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
박병건 대학원장은 “이번 치의학도서관 개관으로 치의학전문대학원의 내실을 한층 더 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치의학 교육은 물론 치의학 연구의 활성화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대는 학문별 특성화를 살리기 위해 법학도서관, 의학도서관, 치의학도서관 등 도서관을 분관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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