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인문학 연구의 새로운 동향' 세미나
서울여대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교내 인문사회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인문학 연구의 새로운 동향-번역학 문학치료학'이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인문과학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세미나는 '위기'를 맞고 있는 인문학의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조성원 서울여대 교수(영어영문학과)와 김한식 한국외대 교수(통역번역대학원), 정운채 건국대 교수(국어국문학과)가 주제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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