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장애우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점등식'
경성대는 오는 29일 오후 5시 경성대 콘서트홀에서 대연성당의 '성프란치스꼬의 집' 장애우들과 지역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점등식에 앞서 마임극단 파노라마의 '산타와 함께' 공연과, 민들레 인형극단의 '인형들의 성탄음악' 공연이 마련된다.
경성대 여직원 봉사모임인 '사랑나누기'는 이날 장애우 학생들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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