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이종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제4회 한국교육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교육대상은 우리시대 참다운 스승상을 정립하고 스승 존경 풍토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제정하고 교육인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교육상이다.
‘유아’ ‘특수’ ‘초등’ ‘중등’ ‘대학’ ‘일반직’ 등 6개 부문에 걸쳐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8명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이,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
교직·교육행정 경력 10년 이상인 교직원이어야 하며 한국교직원공제회 시·도지부장이 시도 교육청과 협의해 추천하거나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 20명 이상이 추천할 수 있다.
대학의 경우 전임교원 이상의 교육경력 10년 이상이 대상이며 소속 대학의 총·학장 추천만으로도 추천이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한국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www.ktcu.or.kr)나 한국교육대상 홈페이지(www.ktcu.or.kr/edu_prize)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