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배경 학생회 모델' 토론회
서울대-싱가폴국립대 학생회
서울대(총장 이장무)는 10일 오후 1시 30분 교내 대외협력본부 150동에서 '서울대-싱가폴 국립대 학생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다문화 배경에서의 대학 학생회의 운용과 정책수립 모델'을 주제로 한 이날 토론회에는 싱가폴 국립대 15명, 서울대 10명, 서울대 대외협력본부 학생대사 6명 등이 참가한다.
토론회에서는 서울대와 싱가폴 학생회가 각각 학생회 활동 소개 발표를 한 뒤 국제화에 따른 대학 학생회의 역할과 정책 방향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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