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가 북유럽 최대 연구기관인 핀란드의 VTT와 공동 연구소(Joint Lab·소장 고성림 공과대 교수)를 설립한다고 24일 밝혔다.
건국대는 "VTT와의 공동연구사업은 과학기술부로부터 2008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매년 3억원씩 지원 받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1942년 설립된 VTT (VTT Technical Research Center of Finland)는 북유럽에서 가장 큰 연구소로 유럽의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총 2,780명의 연구원과 스태프가 있으며, 1,0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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