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만 동서학원(동서대·경남정보대·부산디지털대) 설립자(사진 오른쪽)가 지난 18일 중국 북경 쉐라톤호텔에서 <디지털 사회를 사는 지혜> 중국어판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장 박사는 저서에 대해 “굴뚝 산업구조에서 급속하게 디지털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중국 젊은이들에게 디지털 사회를 어떻게 맞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라며 “중국 젊은이들이 디지털사회를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문명의 서곡 ▲21세기로 가는 길 ▲변화는 필연이다 ▲성공을 위한 약속 ▲문제는 사람이다 ▲마음 밭을 가꾸는 여유 ▲새 천년, 새 교육 ▲한국사회를 위한 기원 등 총 8편으로 구성됐으며, 김영기 동서대 중국어과 교수가 번역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동순 동서대 총장, 중국 교육부관계자, 북경대 교수 등 7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