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서거석)는 지난달 29일 법학전문대학원 가인홀에서 정년기념식을 가졌다.
이 날 정년을 맞은 교수는 의학전문대학원 박영경·이무삼 교수, 공과대학 박병기·장옥배 교수, 농과대학 이종호 교수, 사회대 이상빈 교수, 인문대 김희준·박광선 교수, 자연대 김익수 교수 등 9명이다.
서 총장은 치사에서 "일생을 연구와 후학 양성에 헌신해 온 퇴임 교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세계인이 선망하는 전북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날 기념식에는 서 총장을 비롯해 퇴임교수와 가족, 교직원,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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