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총장 고충석)는 지난 5일 신설한 ‘법학전문대학원 개원준비단’(단장 김상찬 교수)이 12일 오후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법학전문대학원 개원준비단은 ▲본인가에 대비한 수정신청서 작성 및 제출 ▲입학전형계획·교육과정 계획 수립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 ▲교수 및 연구조교 확보 등, 제주대의 로스쿨 본인가와 개원준비를 총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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