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동북아대학 26일 출범식
융합전공 새 단과대학 첫걸음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등 축사
올해 첫 새내기를 뽑은 광운대 동북아대학(학장 권태한)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문화관 소극장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상철 광운대 총장과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학부모 대표가 각각 축사를 할 예정이다.
광운대는 기존의 중국학과·일본학과·국제통상학과 등을 통합해 동북아통상학부(한일통상전공, 한중통상전공), 동북아문화산업학부(문화교류전공, 문화콘텐츠개발전공), 국제협력학부(국제관계전공) 등 3개의 학부로 새로운 단과대학을 출범시켰다.
권태한 동북아대학장은 “한·중·일 지역의 통상·문화·국제협력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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